수원화성 - 장안문(북문), 화서문(서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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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과 도시의 야경이 한대 어우러져 밤의 조화를 이룹니다. 조선시대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수원화성이 정말 잘 보존되어 왔다는 것이 그간에 얼마나 수원화성을 지키려고 지금껏 노력해왔다는 것을 새삼 숙연해집니다.

한편 서울의 4대문과 그 주변을 잇는 사대문이 수원화성처럼 잘 보존돼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더욱이 올초 국보1호 숭례문(남대문)이 불타 소실됐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안타까움만 더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