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2008/04] 퍼블릭 마켓(Public Market) 1

전날 저녁식사를 하려고 다운타운에 갔다가 일찍 문을 닫아서 다시 갔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입니다. 서울의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이나,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시장이며 농,수산물을 파는 제래시장입니다. 이곳의 규모는 워싱턴주의 최대 시장이라 하는데 제가 봤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은 한국의 시장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규모였습니다. 그러나 시장통의 왁자지껄스러운 것과 분주한 것은 한국의 여느 시장과 다를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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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의 비공식 마스코드인 레이첼이라고 합니다. 조사한 바로는 시장의 79주는에 맞춰서 제작되었고 제작자는 옆집 돼지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 돼지의 용도는 저금통인데요 돈을 넣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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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에서 가장 유명한 수산물을 파는 가게인데... 일종의 쇼를 합니다. 이곳에서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가게라고 여겨지는데 손님이 수산물을 고르면 그 수산물을 한쪽에서 한쪽으로 던져서 받는 신기에 가까운 쇼를 펼친다고 합니다. 이제는 이곳을 알리는 가장 대표적인 쇼?라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갔으면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는데... 그 광경을 관림 및 찍지는 못했습니다. -_-;; 왜 이렇게 못본게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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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잘 모르겠으나 바다가 인접해서 수산물은 매우 싱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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