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2008/04] 2008 MVP Global Summit Da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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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서밋 일정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도 역시 하늘은 잔뜩 찌푸려 있습니다. 내년에 또 오게된다면 또 이런날씨를 ㅡㅡ;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여기는 4월까지는 우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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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zzie(왼쪽) 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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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MVP들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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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Ballmer 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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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MVP 공식 Keynote 는 2007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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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MVP 한 명이 스티브 발머에게 단복을 주고 있습니다. 캐나다 만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이미지는 강하게 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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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받은 캐나다 MVP 단복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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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모든 Summit  일정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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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팔계?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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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끝났어도 이사람들은 자리를 떠날지를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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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쉬워 하는 표정같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그러나 우리 일행은 이날 오후에 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내일 오전까지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야 하기때문에... 19일 아침까지 하루 묵을 다른 호텔을 찾기위해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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