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2008/04]] 조형물? or 작품? 그것도 아니면...




길버트님
의 블로그에도 바슷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포스팅 되어있습니다.

조형물도 아닌 그렇다고 작가의 작품도 아닌 넌 누구냐?

Pike Place Market 들어서는 초입 언덕길에 덩그러니 있는 바퀴입니다. 사진으로 보아 자전거 바퀴인듯 한데

왜 이곳에 이런 것을 갔다놓았는지 확인 할 방법은 없없습니다. 왜냐 영어가 안되니까? ^^;;

PS) 제가 어느 블로그에선가 봤던 적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사이클을 타고 가다가 도로에서 사거가 나서 그자리에 죽은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사이클을 갔다 놓았다는 글이었습니다. 이것도 그런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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