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08/10] 여미지식물원 1

아침일찍 주상절리에 갔다가 10시 30분경에 중문단지에서 가장 유명하고 다녀온 사람들이 꼭가보라면서 추천해주었던 여미지 식물원에 갔습니다. 입장료는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주상절리의 입장료보다 3~4배 더 지불하였습니다. 다른 식물원보다 그리 특별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아무튼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쯤 들려주자라는 식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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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의 지붕에 있는 첨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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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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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들도 따듯한 햇살아래 일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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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의 입구에는 작은화분들에 여러가지 식물들이 관광객들을 제일 처음으로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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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잡아먹는 육식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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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의 부부가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나도 나이가 들면 저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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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 있는 인행상인데요. 왠지 좀 거시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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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윚주로 줌으로 근접촬영을 했습니다. 렌즈가 접사촬영이 지원을 않하므로 줌으로 조절하여 찍었습니다. 그럼 아래까지 스크롤을 내려가며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약간의 스크롤 압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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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하시는 분같은데, 수염이 정말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어주길 부탁하면, 거절하지 않고 잘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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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도감에서나 보았던 수련입니다. 어릴때 봤던 식물도감에는 사람이 올라타도 될정도로 크고 튼튼하다고 했는데, 사람이 올라탈정도로 물위에 떠있을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종이 다르거나, 괴장히 큰 수련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마음같아선 올라가보고도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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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사진이 쫌 돼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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