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08/10] 정방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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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에서 옆에도 주상절리가 해안을 따라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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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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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는 유일하게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갈수기라 물어 폭포수가 힘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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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를 구경하는 내내 바다에 떠 있었습니다. 천지연폭포 가는길에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쌍안경으로 확인해보니 낚시배였습니다. 낚시꾼 한명이 여유롭게 낚시를 바다에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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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이 아쉬운 줌렌즈라 폭포 전체를 찍는데 고생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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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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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왠 고양이가 있었어요... 뭐 주워먹을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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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 내려가는 입구에 좌우로 숲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쉬라고 벤치도 만들어 놓고,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는데 그만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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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방폭포 벽에 새겨진 서불과지(徐市過之)라는 글자입니다. 중국의 진나라 황제가 신하에게 명령을 내려 동양의 삼신산의 하나인 한라산에 가서 블로초를 캐 오도록 하였으나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정방폭포 절벽에 이 글자를 새기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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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폭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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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에 있던 제주였지만, 초여름처럼 날씨는 조금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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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를 뒤로 하고 폭포주변 상인에게 천지연 폭포까지 거리를 물었더니 걸어서 20분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직접 걸어가보니, 20분 거리가 아니였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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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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