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08/10] 우도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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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에서 성산항까지 터벅터벅 걸어갔습니다. 도보로 한 30여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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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을 주욱 따라가서 오른쪽으로 유턴하면 바로 성산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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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시선을 오른쪽으로 돌리니 KBS제주송신소가 보입니다. 방송시설이라 경비가 매우 삼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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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럴수가! 제가 졸업한 초등학교 이름과 똑같습니다. 많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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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이정표가 보입니다. 왼쪽은 제주시로 가는 1132번 제주 일주도로이고 오른쪽은 성산항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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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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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로 들어갈 수 있는 성산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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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로 배 한척이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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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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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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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기전 멀리 성산항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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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친구
스쿠터를 빌릴까 자전거를 빌릴까 고민하다가 스쿠터는 면허가 없어서 안된다고 해 무거운 배낭을 자전거 대여점에 맡기고 본격적으로 섬일주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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