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08/10] 우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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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일주 일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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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한 식당입니다.(1층) 열무비빔밥 1인분에 5,000원입니다. 서귀포시내와 중문관광단지보다 많이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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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도 이쁘게 지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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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말 그래로 쪽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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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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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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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 몸과 땅은 둘이 될 수 없다. 우리몸에는 우리땅에서 난게 좋다라는 뜻인가요.... 더 간단하게 요약하면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겠지요. 요즘엔 외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한게 너무 많으니 믿고 먹을수가 있어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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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석은 우도팔경인 야항어범에 관한 석서입니다.
야항어범(夜航漁帆) : 여름밤이 되면 고기잡이 어선들이 무리를 지어 우도의 바다를 불빛으로 밝힌다. 이때가 되면 칡흙같이 어두운 날이라도 마을 안길은 그리 어둡지가 않ㅇ을 뿐만 아니라 밤 하늘까지도 밝은 및으로 가득 물들고, 잔잔할 때면 마치 온 바다가 불꽃놀이를 하는 것처럼 현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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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옆에 작은 섬 비양도 입니다. 중간까지 들어갔다가 볼것도 없을것 같아 돌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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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서 가장 큰 볼거리인 검말레입니다. 언덕위에는 우도등대공원이 있는데 자전거때문에 못올라갔습니다. 위에서 보면 멀리 성산일출봉이 보입니다. 섭지코지에서 봤던 성산일출봉의 반대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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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한 자전거입니다. 간만에 타는 자전거였는데 저때문에 고생이나 하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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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말레 옆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며 왼쪽길로 가면 제가 우도까지 타고온 우도도항선 선착장입니다. 식사까지하고 한바퀴 도는데 3시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건 승용차보단 자전거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멋진 자연경관을 차안에서 대충 보면서 휙휙 지나가면 아무의미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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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반납하고 배에 올라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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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를 구경했던 많은 사람들이 배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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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배가 많은 사람들을 실고 우도로 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도에 들어갈때의 마음과 같았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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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도 만선을 위해 힘차게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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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항과 뒤에 성산일출봉이 보입니다. 우도여행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도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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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면 제주도에서의 꿈같았던 3박4일의 모든 여행이 끝을 맺습니다. 다음에 올땐 하늘이 개여서 해돋이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안고 떠납니다.

아! 그리고 지난 성산일출봉 가는길이란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어떤 아저씨가 선심을 쓰시며 성산일출봉입구까지 태워주셨다고 했는데, 나중에 우도등대공원을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반대편으로 전세버스 한대가 내려가면서 제앞에서 멈추더니 경적을 울려댔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서 관광버스 기사아저씨 얼굴을 보니 바로 성산일출봉까지 저를 태워주었던 아저씨였습니다. 그 아저씨가 선심을 썼던건 우도에 오거든 자기 전세버스가 몇번이니 꼭 그버스를 타라는 얘기였습니다.

여러분 이말 아시죠 "세상엔 공짜라는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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