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08/10] 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 아침 용두암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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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울때 보는것과 또다른 용두암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낮에 봐도 역시 제눈엔 용으로 안보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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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봐도 알듯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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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 같은데 제주도로 수학여행 온것 같습니다. 나때는 중학교때는 설악산, 고등학교때는 경주였습니다. 요즘엔 제주도 아니면 해외로 간다지요... 세상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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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데 용두암을 그리네요... 제가 그림을 잘몰라서, 대충 보기엔 잘 그리는것 같습니다. 저런그림을 크로키라 하나요.. 대상의 특징을 파악하여 그리는  것이였던가...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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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다가 학생들이 많이 몰려와서 얼른 자리를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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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찍으니 더 알아볼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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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넣고 보는 망원경입니다. 많이 낡아서 보이지 않을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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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시X나 항공 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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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한항공 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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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커플입니다. 혼자간 제주도 여행이라 그런지 많이 부러웠어요 ㅋㅋ 여자분이 모델처럼 생겼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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