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탄천합수부

 

 

브룩스 안장 구입한지 언 1년하고도 반 집안에 방치해두고 오늘 처음으로 달고 나왔습니다.

아 이래서 브룩스 안장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동안 팔지 말지 고민하다가 중간에 다시 SMP 안장으로 교체.. 다시 최근에 브룩스 안장으로 다시 교체하고

오늘 라이딩 처음 햇습니다. 또 36홀 휠셋 구름성도 테스트도 겸했습니다.

역시 휠셋을 바꾸니까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예전에 32홀 휠셋 그대로 타고 있었으면

경험하지 못했을... 기분 바꾸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만 다행입니다.^^

안바꿨으면 맨날 저질체력 탓하고 지금도 저질체력은 마찬가지 이지만 아무튼 정말 안샀으면 후회막급 이었을겁니다.






 

 

 

날씨는 흐리고 바람도 불지 않아서 자전거 타기는 좋았는데 은근히 더웠습니다.





 
사진 찍는다고 무거운 DSLR도 가지고 나왔는데 안좋은 예감은 그대로 적중... 메모리를 두고 왔습니다.





 

 

 

 

 

 

 

 

 

 

 

 

 

 
사진 찍는다고 무거운 DSLR도 가지고 나왔는데 안좋은 예감은 그대로 적중... 메모리를 두고 왔습니다.





 

 

 

 

 

 

 

 

 

 

 

 

 

 

 

 

 

 

 

 

 

 

 

 

 

 

 

 

 

 

 

 

 

 

 

 

 

 

 

 

 

 


필드 테스트한 휠셋과 브룩스 안장 대만족입니다.

오늘 달린거리 67.19km 수원에서 죽전역까지 분당선 이용해서 점프했습니다.
휠셋효과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난번보다는 괜찮은 런닝타임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