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인치 36홀 투어링 휠셋 (Mavic XM719 / XT M770 Silver / DT Competit)


작년 4월에 ebay를 통해 26인치 36홀 투어링 휠셋을 구입하였습니다. 

1년 조금 넘게 약 7,000km를 타본 결과 장거리 라이딩에 있어 많은 무게를

버텨내며 무리없이 라이딩이 가능했습니다. 림브레이크(V) 전용입니다.







Rim : Mavic XM719 Black







Mavic XM719 Black의 제원입니다.

출처 : 구글






좌 : Front(앞) / 우 : Rear(뒤) 








Hub : XT M770 Silver 36hole (Rear)


저전거 여행에는 많은 짐을 실어야 하기에 32hole(이하 h) 보다는 36h가 적합합니다.

요즘은 40h도 나오기는 하지만  36h이면 1년이상의 초장거리 여행에서도 충분합니다.

일본의 자전거 부품사인 시마노 제품이며 만족할 만한 구름성을 보여줍니다.







Hub : XT M770 Silver 36hole (Front)







Zefal 림테이프(추천)

림테이프 제질 선택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림테이프가 녹아서 펑크의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녹지 않는 직물류의 림테이프를 선택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여사 해리님 : http://cafe.naver.com/biketravelers/237781








Spoke :  DT Competition


Spoke 상세정보 : http://goo.gl/xEJUzF

추천하고 싶은 spoke는 DT Champion 2.0mm를 권해드리지만  DT Competition도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휠셋 조립할 경우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완제품을 샀기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ebay에 판매정보가 있었는데

700c만 판매하고 26"는 판매 중단이 된것 같습니다. 다행히 제품 웹사이트에 아직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36h 휠셋은 필수는 아니며 1~3개월정도의 국내외 여행에서는 32h이면 충분하다고 

보며 이미 2010년과 2011년 각각 뉴질랜드와 국내 전국일주 할때 32h 휠셋으로 무사히

완주하였습니다. 휠셋의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장거리 여행에 있어서 작은 차이가

자전거 트러블로 인한 비용이 좌우 된다는 것을 생각할때 36h 휠셋은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36h 투어링 휠셋을 선택했다면 그 다음으로 중요한게 타이어 입니다. 일반 타이어보다 

투어링 타이어는 펑크 방지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서 장거리 여행에 잦은 펑크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근 3년간 마라톤 두레메 타이어를 장착한후 9,000km정도

타고 폐기하였는데 5회정도 펑크가 발생했던것 같습니다. 2011년 전국이루때는 단 한번도

펑크가 나지 않았는데 이때가 3,000km 정도 주행했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9,000km 탈때까지도

 3~4회 정도 더 발생하였습니다. 주된 원인이 도로가에 널브러진 폐타이어의 철사가 자전거

타이어 안으로 파고 들어와 펑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경우가 아니라면 펑크 날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장거리 여행할때 일반 휠셋은 내구성의 한계에 이르면 림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또한 펑크의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최악에는 폐기하고 다시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아래는 제품 정보입니다.


Front : Quality Wheels Mountain Rim Front Wheel 26" 36 hole XT M770 Silver / Mavic XM719 Black / DT Competit

제품정보 : http://www.bikeman.com/WE5562.html


Rear : Quality Wheels Mountain Rim Rear Wheel 26" 36 hole XT M770 Silver / Mavic XM719 Black / DT Competiti

제품정보 http://www.bikeman.com/WE55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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