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8] 안양천 매점에 라면 먹고 오기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곳에 매점이 있는데 오늘은 그곳까지 가서 라면 먹고 되돌아

오려고 한다.  










왕송저수지 가는 길에 한국프로야구 신생구단 KT wiz 구단 버스를 봤다. 2012년에 창단됐으며 

열번째 구단이다. 구단의 마스코트는 마법사이고 내년(2015)년부터 1군리그에 참가한다. 그리고


수원시를 연고지로 한다.

난 기아 타이거즈를 응원하는데 내가 살고 있는 곳의 팀이니 잘 되길 희망한다.









왕송저수지 주변의 들녘은 계절의 변화에 맞게 황금색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L0yosDdd5U4


















의왕 조류 생태과학관 앞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숨을 돌렸다.


























왕송저수지와 한국교통대학교를 잇는 굴다리를 지나면 위험한 고가도로를 피해서 안양천 방향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안양천 상류쪽 본격적으로 자전거 도로가 시작되는 곳에 양쪽으로 갈대밭이 조성되어 있다.









매점 도착









아마도 안양천 자전거도로에서 사람들 통행량이 빈번한 곳중 한곳일 것이다.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곳이는 곳이고 분당이나 서울, 수원방향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온음료, 계란, 컵라면...








해가 짧아진 탓에 패달질이 발라진다.


























오늘도 깜깜해질때 들어가겠네... 








왕송저수지를 가면 매번 지나가는 서호인데 여기도 비가 오질 않아서 녹조가 장난 아니다. 

신갈저수지 만큼 심각하다. 








빨리 집에 가야지~
















며칠째 자전거 타면서 체인에서 소리가 나는데 오일을 뿌린다는걸 계속 잊어버린다.

곧 자전거 타기 어려워지는 겨울이 올텐데 전체적으로 점검 및 청소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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