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주년 광복절 기념... 자여사 독립기념관 라이딩 정모



쌩쌩하게 출발해서 저질체력으로 마감한 광복절 기념 자여사

독림기념관 라이딩정모....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아침 8시 세류역까지 자전거 타고 갔습니다. 핸들바가방에 페니어까지....

주렁주렁 메달고 갔습니다.











전동차 맨뒤칸에 탔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타고 계셨습니다.





저질체력인 저를 끝까지 챙겨주신 거짓뿌렁님^^ 그날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모장소인 진위역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자여사 정모는 처음이라 참 뻘쯤했습니다.^^






서서히 한분 두분 출발하고 계십니다.





저도 거짓뿌렁님과 출발준비를 합니다.






평택역까지 뒤쳐지지 않고 잘 따라갔습니다.^^






5년만에 다시 찾은 평택.... 고등학교를 평택에서 다녀서 어색하지 않은

곳입니다.



































라이딩 하면서 찍은 사진은 여기까지입니다.^^






독립기념관에서 단체촬영을 끝으로 다른분들과 헤어지고 4시 반쯤에 체력이 바닥나

근처 고기집에서 불고기정식 먹고 양해를 구하고 구석에서 2시간정도 휴식을 취했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수박도 가져다 주시고...

6시 반쯤에 다시 천안역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그날 거짓뿌렁님을 비롯해서 30~40Km에서 저와 함께 같이 달려주셨던 분, 그리고 독립기념관까지

라이딩 같이 해주셨던 분들 아이디는 모르지만 정말 감사하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에게는 뉴질랜드 시골길에서 개고생하면서 한밤중라이딩 할때보다 더 힘이 들었던 라이딩이었습니다.

거의 3~4개월만에 50Km 이상 달렸는데...  고생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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