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천 벚꽃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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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전거 횡단후 오랜만에 장농에서 잠자던 카메라를


꺼내 수원천에 나갔다.


















화려하진 않지만 벚꽃 개화시기라 꽃들이 화사하게 폈다.

바람은 다소 불었지만 날씨가 하늘도 맑고 좋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바람까지 불어 벚꽃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지금이 딱 절정인 듯 하다.


































아직 개천은 겨울잠을 자고 있다.

















벚꽃과 함께 개나리도 화사하게 폈다.


































조팝나무
















































수원천 팔달문 일대에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복개가 덮여 있었는데

청개천 처럼 복개를 걷어 버리고 자연하천으로 다시 되돌리는 공사를 했다.

그 덕분에 수원천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 졌고 광교저수지까지 자전거도로

와 산책로가 연결됐다. 또 수원화성과도 한층 가까워졌다.


















수원 팔달문 근처 지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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