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박상미 저]

모든 사람들이 동경하는 뉴욕의 모습이 아닌 작가가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뉴욕의 잔잔한 일상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입니다.

실제 작가 박상미는 10여년에 걸쳐 뉴욕에서 살았으며 그곳에서의 자신의 일상을 산문집으로 펴냈습니다.

책은 크게 뉴욕의 도시이야기, 뉴욕의 예술, 그리고 작가 자신의 뉴욕에서의 삶 3부분으로 그려져 있으며 뉴욕의 도시이야기에서는 뉴욕의 구석구석을 자세히 소개하며 마치 책을 읽는 독자가 그곳을 거닐며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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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예술편에서는 뉴욕에서 활동했던 작가나 예술작품을 소개하였고 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뉴욕의 삶은 작가의 뉴욕에서의 생활과 인생이야기등을 닮고 있습니다.

뉴욕을 단지 멋있고 화려한 이미지만이 아닌 평범하고 일상적인 작가의 뉴욕에서의 삶을 토대로 뉴욕에 대한 여러가지 것들을 잔잔하게 그려냈습니다.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평생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으로 여겨지게 하고 있습니다.

마치 그곳에서 살거나 산것처럼 전혀 낯설지 않은 그런곳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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