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4(토) - 수원천, 수원화성, 광교저수지(마실라이딩)

 

 
지난 토요일 날씨가 좋아서 잠시 오후에 자전거를 타고 광교저수지까지 다녀왔습니다.





 


수원천 복계 복구 공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제법 깨끗하게 단장해놓았습니다.

 

청계천과는 다르게 인공으로 물을 흘려 보내는게 아닌 자연하천 입니다.

갈수기라 그런지 수량이 적어서 물은 그리 맑은편이 아니였습니다.

또 공사가 아직 마무리가 안된 상태입니다.





 


복원전에는 도로와 주차장이 있던 곳인데... 이렇게 말끔히 치워지고 탁트인

 

전망이 시원해보입니다.






 












 


2달전부터 자출을 했는데, 자전거 조립하고 처음 야외 나와서 사진 찍어봅니다. 

아마도 한달 후면 또 한번의 변신?을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인터넷 모샵에 주문...)

브룩스 안장은 아직 달지 못했습니다.






 


곳곳에 수원화성을 연상시키는 조형물들이 많았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위해 배려를 해놓은 것 같긴 하나....

 

도로폭이 좁아서 주로 걷기나 달리기에 적합한 코스 인것 같습니다.










 






 


지동시장.






화흥문




 

 


방화수류정




 






 

 

 

 

 

 

 

 

 

 

 

 

 

 

 

 


 동북공심돈











 

 

창룡문






수원천의 시작 광교저수지







 

 

왕복 15km의 잛지? 않은 거리를 샤방하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