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아 오르카 OMX (OBERA ORCA OMX)

품명: ORBEA ORCA OMX 

차대번호 : -

자전거 사이즈 : 49

프레임셋 : ORBEA ORCA OMX (49 Size)

휠셋 : YOELEO(요엘리오) 카본 휠셋 50mm

허브 : DT SWISS 350 

타이어 : 타이어 컨티넨탈 5000 튜블리스 (앞 : 25C / 뒤 : 28C)

구동계 : SRAM RED ETAP AXS 12단 (쿼크파워미터 포함)

페달 : 스피드 플레이 저로 워커블 (평페달 변환 가능)

핸들 : Simano PRO Vibe Carbon Handlbar (400mm)

스템 : Orbea ICR -8º 100mm (90cm 교체 예정)

안장 :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안장 143mm (카본)

바테잎 : 레더 터치 퓨전 투톤 바테이프 (블랙)

원했던 조합 : 드롭바 + 올라운드 +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길고 길었던 1년여의 기변 여정... 이제 정착해야지

 

 

YOELEO R9 DISC AREO ROAD (조립)

품명: YOELEO R9 DISC AREO ROAD

차대번호: 없음 (본사 문의 필요)

자전거 사이즈: 52

프레임셋 : YOELEO R9 DISC AREO ROAD 카본 (52사이즈)

휠셋 : YOELEO(요엘리오) 카본 휠셋 50mm / 허브 DT SWISS 350 / 타이어 컨티넨탈 5000 튜블리스

구동계 : SRAM RED ETAP AXS 12단 (쿼크파워미터 포함)

페달 : 스피드 플레이 저로 워커블 (평페달 변환

핸들 : Deda VINCI DNA handlebar (카본)

스템 : Deda VINCI DNA Stem

안장 :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안장 143mm (카본)

바테잎 : 레더 터치 퓨전 투톤 바테이프

자이언트 TCR 타다가 큰맘 먹고 조립.... 평생 안고 갈 예정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해튼 브릿지 주변



브루클린 브릿지 설명 : https://www.newyork.kr/brooklyn-bridge-new-york/


브루클린 브릿지를 통해서 건너서 올 수도 있고 맨하탄 섬에서 지하철을 타고 와도 된다.

맨하탄 브릿지를 통해 건너오면 거리가 멀어 불편할 수 있지만 오는 도중에 리틀이탈리아

와 차이나 타운을 볼 수 있다. 브루클린 방향으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걷다 보면 계단을 통해

아래쪽으로 걸어서 덤보 지역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2013년 여행할 당시에 공터에 어떤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현재 구글맵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더 맥스 패밀리 가든(The Max Family Garden)이라는 이름으로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Google Map





브루클린 브릿지 (Brooklyn Bridge)






맨하탄 브릿지 (Manhattan Bridge)









건너편으로 월스트리트의 스카이라인이 보이고 그 중심에 새로 건설된 세계무역센터(WTC:World Trade Center)


가 자리잡고 있다. 2001년 911 테러로 무너진 쌍둥이 빌딩 자리에는 희생자를 기리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투 브리지스 지역(Two Bridges) : 2003년 9월 미국 사적지로 등록된 역사지구

Google Map




제인의 회전목마 (Jane's Carousel) : Google Map

1년 내내 운영되고 이용요금은 2$이며 동절기와 하절기의 개장시간이 다르다.







패블 비치 (Pebble Beach) : Google Map












Brooklyn Bridge Lookout : Google Map 


브루클린 브릿지와 건너편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 뷰 포인트






Brooklyn Ice Cream Factory : Google Map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Grand Central Terminal)



맨하탄 이스트 42번가와 파크 에비뉴의 교차점에 위치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뉴욕의 곳곳을 잇는 지하철이 관통하는 역이며 1871년 정식운영을 했지만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오픈한지는 100주년 되는 해이다.

(2018년 기준 105년)










철도가 번성했던 20세기 초에는 모든 열차와 사람들이 모여드는 중심이 됐지만

미국 전역으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본격적인 자동차 시대가 열렸고 철도는 

점차 쇄퇴했다 그러나 아직도 철도의 역활은 본연에 충실하고 있다.

















실래로 들어가면 역사의 웅잠함이 고스란히 들어나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절로 고개를 천장으로 항햐게 된다.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역사안의 모습은 수십년동안 바뀌지 않고 옛모습을 

고수하고 있고 전통과 현대의 멋이 잘 어울어져 있다.







터미널과 처첨단 기기인 스마트폰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어색하지 않고 

그 속에 잘 녹아 들어가 있다. 작은 애플전시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잠시 

터미널안에서 머무르는 사람들의 지루함을 달랠 수도 있다.





애플 마크






1998년 개봉된 SF 영화 아마겟돈에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은 처참하게 박살난다.

물론 컴퓨터 그래픽(CG) 효과이다. 뉴욕은 SF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장소이고 

그때마다 매번 박살이 난다. 현실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며 그런일이 일어나서는

절대 안된다. 영화속에서 뉴욕이 박살날때마다 생각한다. 저 복구비용은 누가 감당하는지...  





100주년 기념










영화 어벤져스에서는 메트라이프 빌딩 뒷편에 스타크 빌딩이 위치해 있다.

뉴욕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영화에 나왔던 장소와 장면을 떠올린다.





그랜드 센터럴 터미널 건물 앞은 영화 나는 전설이다에서 윌 스미스가 

좀비가 쳐놓은 덫에 걸려서 밤까지 의식을 잃고 있던 장소이다.





과거와 현재도 그랬듯이 미래에도 그랜드 센터럴 터미널은 항상 그자리에 있을 것이다.



뉴욕의 중심 타임스퀘어

세계의 중심 뉴욕 그리고 그 중심에는 타임스퀘어가 자리하고 있다.




2013년에 자전거 여행을 끝내고 뉴욕에서 한달 동안 머물렀는데 

5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뉴욕으로 다시 돌아가 여행을 시작한다.

사진은 시간순이 아니라 뉴욕의 곳곳을 테마별로 이야기 해 보려 한다.







어려서 뉴욕은 그저 영화나 TV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미지의 세계이다. 

꼭 한번쯤은 와보고 싶었지만 내나이 만 38살에 그 기나긴 꿈을 이루게

되었다. 3달동안의 미국 자전거 횡단이 끝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뉴욕은 틈을 주지 않았다. 









둘러볼 곳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좀처럼 감이 서질 않았다.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국인 민박집에 여장을 풀고 며칠동안 쉬며 뉴욕

과의 첫만남을 학수고대 했다. 











마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알게된 유학생이 간단하게 뉴욕 가이드를 해준다고

맨하탄에 처음으로 나갔는데 그날 저녁 그 친구와 헤어진 후 막바로 민박집으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 길로 지하철을 나와 타임스퀘어로 향했다.

난생 처음 목격한 그곳은 영화나 TV에서 보던 그대로 그자리에 있었다.










뉴욕시민과 세계에서 온 다양한 인종의 관광객등이 뒤엉켜 인간시장을 방불케 했다.

맘속에서는 설레임과 두려움이 어울러져 손에 들린 카메라로 보이는 대로 찍었다.




 





나를 포함해서 지금 여기 모인 사람들 대부분 같은 마음 일것이다.

여행을 준비하며 꾸었을 꿈과 여행지에 대한 부푼 기대, 그리고 계획들...

여행은 준비할 때 부터 이미 시작한거나 다름없다.









길고도 짧았던 그해 가을의 한달동안 했던 뉴욕여행 5년전의 기억을 더듬어

추억의 사진첩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반추해 보고 싶다.







뉴욕은 잠들지도 불이 꺼지지도 않으며 지구촌 모든 인종이 모여있는

세상의 중심이다. 그래서 인지 낮과 밤 가리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이기도 하다. 그런곳을 잠깐이나마 나도 함께 있었다.









이 도시는 활력이 충만하다 못해 넘치는 곳이다. 가만히 서 있어도 인파속에서

나는 열기가 장난이 아니다. 마치 뜨거운 용광로와도 같다고 해야 할까 싶다.

가만히 있어도 몸에 에너지가 축적되어 나 또한 주체할 수 없는 상태에 도할것

같다. 하지만 겉으로 표현할 수 없기에 마음속으로 즐기기만 한다.











뉴욕은 밤은 여느 도시와 같은거라 생각되지만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도시이다. 그런 잠재력이 백년 이상을  

세계의 중심에 뉴욕이 자리하고 있는 계기가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밤이 깊어가지만 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을 모르고 아침이 와도 달라지지 않을

것같다. 열기에 취해 있다간 밤을 새울것 같아 몇 시간전 맨하탄을 처음 밟았을

때 느꼈던 설레임과 흥분된 기분을 잠시 접고 민박집으로 돌아왔다.











밤대도록 아니 아침까지 이런 분위기로 계속 가겠지....






밤의 열기를 뒤로 하고 다시 태양이 뜨고 낮이 찾아왔다. 낮의 타임스퀘어는 어떨까?

밤처럼 뜨거운 열기가 낮에도 지속될까? 아니면....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하다.












밤보다 다소 차분해진 부위기 같지만 잠시 본모습을 감추고 있을뿐

수면 아래선 쉼없이 흘러가고 있다.















날씨가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뉴욕 그리고

타임스퀘어를 즐기려 이곳에 나온것을 알 수 있다.






특별히 뭔가를 기대하지 않고 이곳에 나오기만 해도 지나가는 사람과 차, 빌딩숲

그리고 그 무엇들이 줄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다.






이곳에 있는 나 또한 누군가에게 줄거움을 주는 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한국에서 올때 미국 자전거 횡단이 끝나면 뉴욕에서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머무르다가 유럽으로 넘어가려고 비행기표도 끊고 일정을 계획했는데

뜻하지 않게 아킬레스건에 문제가 생겨 유럽 자전거 여행을 포기하는 대신

뉴욕 여행 한달 일정을 잡게 되었다. 덕분에 잃은것도 있었지만 뉴욕에

머물면서 얻은 것이 더 많았다.






누군가 말하기를 "여행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이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즐기면

그게 최선이 아닌가 싶다. 여행은 여행 그 자체로 좋은 것이니 말이다.








아직 갈 길이 멀고 이제 시작이니 흥분을 가라앉히고 잠시 가난한 뉴욕커 행세를

하며 눈과 카메라로 뉴욕을 담아 나갈 것이다.









100년전 이곳은 사진을 통해서 몇 번 본적이 있는데

과연 100년 후에는 이곳이 또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

난 볼 수 없수 없겠지만 우리 후세대들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처럼 이곳을 보기 위해 여기로 모일 것이다.












나와 시간 그자리를 함께 공유했던 사람들 모두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남기고 돌아갔으리라 믿고 싶다. 나도 그랬으니 말이다.





즐거움은 함께 나누면 배가되는 법이니 이곳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면 기쁨도 배가 되리라.....






5년이 흐른 지금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남은건 마음 한켠에 남은 추억뿐....

자전거 여행 중간 정리


2009년 제주도 자전거 여행 -허머-

2009년 봄에 메리다 500d를 처음 구입하여 십 수년만에 자전거를 탔다. 얼마 못가서 허머에 꽃혔고 

메리다는 중고로 팔아버렸다. 허머도 수원에 있는 바이크 매장에서 샀는데 이것도 얼마 가지 못했다. ㅠ

제주도에서 첫 여행을 시작하며 좋은 추억을 같이 쌓은것만으로 만족한다.










2010년 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트렉 조립-

2010년 2월 프로젝트가 끝나고 덜컥 해외여행 가자는 생각으로 계획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며 3월에 떠났던 뉴질랜드 여행, 즐거운 추억도 많았지만 몸이 준비가 안되어


북섬 오클랜드를 출발 후 첫날부터 무릎에 문제가 생기면서 장대한? 나의 여행은 

풍파를 겪기 시작했다. 두 달 동안 자전거 탄 날은 얼마 되지 않고 버스로만 이동하기


일이었다. 여행 끝나고 1년정도는 탄거 같다. 중고 프레임에 시마노 XT 부품으로 


조립하였는데 버스 운반과정에서 프레임에 크렉이 발생해서 폐기했다.












2011년 전국일주 -Surly LHT 조립-

MTB만 3대를 타봤는데 장기여행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어서 이때쯤 여행용 자전거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마침 눈에 들어온 기종은 Surly LHT이다. 기성품은 부품조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조립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이전에 타던 XT 구동계를 이식하고 


크랭크는 로드용으로 조립했는데 일단 첫 여행용 자전거라 성능을 떠나서 나름 만족

하며 타고 다녔다. 전국일주를 끝으로 이놈도 프레임의 하단 BB쪽에 센터 퀵 스텐드 때문에 

폐기했다. ㅠ









2013년 미국 자전거 횡단 -Surly LHT 조립-


미국 자전거 횡단을 준비하며 다시 구입한 2013년도 Surly LHT 파랑이 프레임, 미국 자전거 횡단하며


8,000km 넘는 거리를 함께 해서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 브레이크 시스템(캔티 브레이크)의 한계 때문에 더는 같이


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소장할까도 생각했지만...) 프레임을 중고로 처분하며 정리했다.
 








2015년 1박 2일 양평여행 -Surly Disk Trucker 조립-

2014년 말 Surly LHT의 Disk 버전인 Surly Disk Trucker프레임을 구입했다. 

제동력이 좋은 Disk 브레이크를 경험하기 위해 부품조합을 많이 신경 썼다.

그러나 이 자전거와 길게 함께 하려 했는데 작년 6월에 사고가 나서 그러지 못했다.

여행이라곤 양평 1박 2일로 갔다온게 전부인데 조립후 여행은 많이 못가고 동네

주변에서만 타다가 2016년 초부터 다시 일을 시작해서 멀어졌고 2017년 여름.... 

후방 추돌 사고로 프레임이 아작?이 났다. 이마와 허벅지를 꿰매긴 했으나 골절이


없어서 천만 다행이었다.

얼마전 가해자 보험사와 합의를 하며 자전거와 치료비에 대한 합의하면서 보상을 

받았다. 부픔이 현재 일산 해리님 샵에서 조립 대기중이다. 

이번에는 길게 가야지^^


2009년도부터 시작한 자전거 여행이 어느덧 9년의 시간이 흘렀다. 내년이면 10년인데 


2013년 이후 장기 여행을 못하고 있는 중이라 일이 끝나면 어디든 다시 떠나고 싶다.



다시 만날 자전거야 우리 함께 오래도록 즐거운 여행,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자!~


 





[2015.10.25] 안양천 ~ 학의천 ~ 양재천 ~ 탄천



- 서호천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지만 하늘이 맑고 공기가 깨끗해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다.









건너편은 농촌진흥청 연구단지, 오른쪽에는 아파트가 있고 그 가운데로 개천이 흐른다. 





















서호천만 놓고 보면 잘 가꾸어져 있어서 주변의 도시적인 분위기와는 상반된 느낌이다. 









- 서호천 상류





























성대에서 지지대고개까지 가는길 왼쪽에 자전거 길이 만들어져 있다. 정비는 잘 되어 있는데 중앙선이 


없어 아쉽다.










- 지지대고개 휴개소

지지대고개를 넘어가면 바로 의왕이다. 









휴개소에서 김밥과 음료수로 아침식사를 하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수원과 의왕의 경계





















자전거 길을 따라 계속 가면 안양천에 진입할 수 있다.






























안양천과 학의천 합수부, 안양천에 유일하게 있는 편의점이라 자전거 라이더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일종의 자전거 라이더들의 만남의 광장이라고 해야 할까....




















몇 년전까지만 해도 길 건너편에는 아무것도 없는 벌판이었는데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서고 있다.









인덕원에서 보이는 관악산 정상, 한강유역에서 가장 유명한? 자전거 코스 일명 "하트코스" 평균적으로 순수하게 한바퀴 


돌면 62~65km이고 내가 있는 수원에서 크게? 돌면 109km 정도 되는 거리다.











- 양재천




























초호화 고가 아파트의 서막을 알린 타워펠리스.... 저런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지, 나와는 다른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런만큼 주위 환경도 살기 쾌적하다. (자괴감 빠지지 말고 라이딩에 열중!!)









잠실합수부까지는 가지 않고 양재천 끝에서 탄천방향으로 우회, 오늘은 마침 성남 서울공항에서 에어쇼가 있는 날이다.










사람 겁나 많다. 자전거를 가지고 있어서 다리 건너편으로 가진 못하고 여기서 에어쇼 구경했다.









한 몫 잡으려는 잡상인들도 몰려와 난전을 펼치고 있다. 흡사 도떼기 시장 같다.










메인 행사들은 다 끝나고 볼건 그리 많지 않았다.




















F-16에서 플레어 발사, 적의 유도탄을 피하기 위해 쓰는 일종의 교란탄이다. 적당히 구경 후 분당선의

구성역에서 집까지 점프를 하며 오늘의 라이딩을 마무리 했다.











근 2년 만에 블로그에 다시 포스팅을 합니다. 영향가  없는 글들이 많지만 기다리셨던 분들을 위해 그동안

밀렸던 라이딩 기록 부터 정리후 4년전 올리지 못했던 미국 자전거 횡단중 한달 머물렀던 뉴욕편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일과 자전거사고로 인한 부상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GpsLog Manager - 지도에 루트 출력 속도 개선


테스트 표본은 2013년 미국 자전거 여행 7월 GPX 데이터 한달치 기준





개선 전 : 약 34~5초 


https://www.youtube.com/watch?v=pdsoDFJFMNs&feature=youtu.be








개선 후 : 약 5~7초


https://www.youtube.com/watch?v=PHcatfuiqFM&feature=youtu.be


※ 검색 속도는 선택한 라이딩 정보 건수에 따라 다를 수 있고 1건 같은 경우는 이전보다 약간 빠르거나 같을 수 있다. 




GPX파일을 파싱후 화면에 출력할 때는 속도가 빠르지만 DB에 등록후 불러올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1~2단계의 프로세스를


더 거쳐야 했기 때문에 느려질 수 밖에 없었다. 이유는 조회하고 그 결과안에서 위경도 정보만 다시 뽑아내야 하는 파싱


작업 때문이다.





-프로그래밍적 내용-


C#의 Generic(제너릭) 중 List 클래스가 있는데 최초 파싱할 때는 List를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가 빨랐지만 DB에서 불러올

경우는 ADO.NET의 Datatable를 이용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많아질 수록 느려지는 단점이 있다. 실제 구글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Datatable의 속도 이슈에 관한 글이 많다. 


단순 비교만 하자면 정확하진 않지만 해외 블로그에 나온 내용에 근거하여 약 4.3배 List<T>가 빠르다라고 나와있다.

출척 : http://lauteikkehn.blogspot.kr/2012/03/datatable-vs-list.html

DB에서 막바로 List로 바꿀수 없기에 SQL의 WHERE 조건에 IN 속성을 사용하여 여러건의 데이터를 한번에 조회한 후 ADO.net의 

DataReader을 이용하여 List에 담아서 GPX 파일을 파싱할 때와 같은 효과를 냈다.


※ 날짜가 다른 여러건의 로그 데이터를 한 레이어에 출력하게 되면 가까운 곳의 GPS 위경도 지점간에 선이 연결되서 트랙이 엉망이

된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라이딩 정보 1건 기준으로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로그를 출력해야 한다. 로그의 생성시간 순으로

출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GpsLog Manager - 라이딩 상세정보 출력 및 기타 업데이트





- 라이딩 상세정보 (기본)










- 라이딩 상세정보 (전체)









다중 루트 출력시 특정 루트 선택 가능하며 그 루트의 마커를 클릭하면 라이딩 정보도 오른쪽 상단에 표시된다.









잘 사용하지 않는 지도 목록을 삭제 하고 많이 사용하는 지도목록을 한글화 했다.










일반적인 라이딩 정보 출력할 때는 거리 계산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시속 7km 이상만 사용하지만 

오르막에서는 라이딩 속도가 줄기 때문에 시속 3km 까지 완화 하여 구간 정보를 출력시 경사도의 


정밀도를 보정하였다. 즉 7km 이상만 계산할 때는 그 이하 데이터가 빠지기 때문에 경사도를 계산할 때


오차가 많이 발생한다. 이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시속 3~6.9km까지의 데이터까지 사용하기 때문에


경사도의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실제 라이딩 시간이 1시간씩 더해진 경우가 있어서 이를 수정하였다.




업데이트 버전 다운로드 : http://taedi.kr/809

[2015.09.28] 하오고개



경기 삼남길 제4길 코스 


서호천 옆에 둑방길이며 수원과 의왕의 경계인 지지대고개까지 이어진다. 삼남길은 한반도의 대동맥으로 한양에서 


해남을 거쳐 제주 관덕정에 이르는 길이며 조선시대 10대 간선로중 가장 긴 길이다. 


삼남 : 호서(충청도), 호남(전라도), 영남(경사도) 지방을 일컷는 말





















서호천은 북수원의 중심을 관통하며 그 시작은 광교산의 파장저수지로부터 시작한다. 

9월 말이 되니까 이제 푸르렀던 나무잎은 낙옆이 되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한달 만 지나면 점차 싸늘해 지고 올해도

막바지로 치닫는다. 





















의왕시에서 조성한 산들길

작년까지만 해도 왼쪽에 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었는데 자 베어버린거 같다. 더울 때는 수풀이 있어 바람이 불면 시원한

장소였는데 나무들이 베어지니 을씨년 스럽기만 하다. 






















안양천 대나무 숲길 





















학의천 자전길은 얼마전까지 공사중이라 통행이 불가했는데 정비후 산뜻해 졌다.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서 

도로를 다시 깐듯 하다. 모처럼 새길을 달리니까 기분까지 좋아진다. 보통 이길은 일명 '하트코스' 를 갈 때 지나는 


길인데 오늘은 하오고개를 넘기 위해서 가고 있는 중이다. 하오고개를 넘으면 나오는 곳이 IT 회사들이 많은 판교가


나온다.





















정말 이길은 올 때마다 욕이 나온다. 평소 사람들이 지나지 않는 길이라 그런지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것 같다.










끌빠하지 않고  낑낑대면서 올라왔다. 그렇게 힘든 오르막은 아니지만 짧은 구간에 경사도가 제법 있는 편이라 

오를 때 약간의 고비가 찾아온다. 











정상의 기분도 만끽할 시간도 없이 5분여 동안 물마시고 판교 방향으로 내려갔다.













































탄천의 지천 운중천























판교 테크노벨리를 대표하는 NC소프트 건물

예전에 삼성 무역센터 빌딩 안에 있던 넥슨은 가본적 있다.



































성남과 용인 구간 탄천을 지나서 구성역까지 왔다. 여기서 분당선 타고 집까지 점프하면 된다.













[2015.09.20] 왕송호 ~ 수원남문 ~ 지동시장


일요일 오후까지 방구석에서 뭉그적거리다 자전거를 끌고 마실이 되어 버린 왕송호에 왔다. 집에서 3~4km

정도 밖에 안되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가뭄이 심각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막상 와보니 최근에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여름 장마 기간에도 비가 많이 안왔으니 실질적인 가뭄기간은 반년도 더 넘는다.

어쨌든 빨리 비가 와야 할텐데...











의왕 조류생태과학관 앞 벤치에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시면서 한참을 앉아 쉬었다. 음악도 듣고 아이폰으로 인터넷

검색도 하면서... 날도 아직까지 춥지 않으니 사르르 잠이 온다. 










황구지천은 가보지 않았는데 해 떨어질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갈 수 있는데까지 가보자고 생각하고 내려가봤다.

황구지천 양쪽으로 뚝방길이 나 있는데 비포장 길이지만 단단해서 자전거 타기 비교적 괜찮았다. 




















어디까지 내려가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조금더 내려가 보자 






















지난해부터 왕송호를 몇 번 와봤지만 그 아래쪽으로 이렇게 좋은길이 있을 줄은 몰랐다. 진작에 와볼걸이란

생각이 들었다. 





















해가 곧 질거 같지만 더더더더더 내려가보자. 

































아카시아길까지.....











해 떨어지는거 넋놓고 보고 있을게 아니라 집에 빨리 가야겠다. 






















화성행궁 앞에 왔는데 뭔 행사를 하는거 같다. 대충 어떤 의식인지 이해할 수 있을거 같다. 











사람이 많이 뜬거 같은데 행사가 막바지에 다다른것 같다. 











가을이 되니까 주말마다 화성행궁앞 광장에서 많은 행사를 한다. 평소에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 연 날리는 사람들, 

놀러 나온 가족들과 연인 등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장소이다. 
































화성행궁


놀라운건 수원으로 이사온지 13년이나 됐는데 아직 저 안을 들어가보지 못했다는 것, 이상하게 가까울수록 다음에 

한한 가봐야지 하면서 결국 가볼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멀어지는것 같다. 











역시 계절은 못 속인다. 밤이 되니까 찬바람이 분다. 이제 가을도 완연해 지고 해도 일찍 떨어진다. 

"꼬르륵" 배에서 신호가....

자연스럽게 지동시장에 있는 만두집 앞까지 왔다. 

만두 사서 집으로!~~











[2015.09.13] 한강 ~ 행주산성 잔치국수 ~ 대모산입구역



분당선 탄천 모란역보다 양재천 대모산 입구역이 한강 접근성이 더 좋다. 집근처 매교역에서 타면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양재천이 가까워서 한강을 가기가 편하다. 돌아올 때도 이곳에서 타고 갈 예정이다.

































이곳은 강남권에 위치해 있으면서 개천과 주변에 산이 있어 자연환경 여건이 좋다. 살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는 

매우 좋은 주거 환경이다. 










아직도 덥긴 하지만 라이딩 하기에는 괜찮은 날씨다.











탄천합수부





















어느정도 라이딩을 하니 점차 더워지고 배가 고파진다. 일요일이라 라이딩 하는 사람들도 많고 한강이 북적북적 하다.

역시 이런곳은 혼자 오면 안되는데 얼른 먹고 자리를 떳다. 









라이더들에게 유명한 행주산성 국수를 먹기 위해 반포대교 밑 잠수교를 건넜다. 










반포대교 분수


































한강 북단 자전거 도로는 남단보다는 비교적 한산하다 이쪽은 처음인데 날씨가 좋으니까 라이딩 하기 좋다. 





















한강 남단은 라이더과 놀러 나온 사람들 때문에 이곳이 도시라는 곳을 알 수 있는데 북단은 사뭇 다른 경치가 보여준다.

강 중간에 보이는 섬은 밤섬이고 서강대교가 그 위를 지나간다. 





















서강대교 아래





















여의도 
































여기는 한강 같지고 않다. 











그 유명한 행주산성의 국수집... 역시 라이더 들과 국수를 먹기 위해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입구부터 줄이 길어서 15분정도 기다렸다. 처음 온 느낌은 도떼기 시장.... ㅎㄷㄷ 혼자 와서 여러사람이 앉아 있는 식탁에


낑겨 앉았다.










처음 먹어 본 맛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 할머니국수집 보다 맛은 못했다. 그러나 여기 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었다.





















국수집 전경.... 자전거들로 꽉 찼다.











행주대교를 건너 다시 왔던곳으로....










안양천 합수부






















세빛둥둥섬





















야구 볼려고 새빛둥둥섬 근처 전광판이 있는곳에 잠시 쉬었다.









































잠실방향 탄천합수부 부근










양재천 대모산 입구역까지 왔다. 이제 다시 집으로...










장거리건 단거리건 짐이 많건 적건... 언제나 묵묵히 달려주는 Surly Bike 같은 회사것을 5년정도 탔지만 탈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는다. 

이제 보니 아직까지 이 자전거 끌고 여행 한번 못갔다.











휴!~ 일요일 오후 한주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집으로....










GpsLog Manager - 경로 따라가기

자전거 라이딩한 GPS 로그의 위경도를 따라기는 기능인데 구글어스처럼 다양한 기능은 못한다.





라이딩 정보를 한건을 선택후 오른쪽 아래 [재생] 버튼을 클릭한다.









경로 따라기기 중에는 [재생] 버튼은 비활성화가 되며 지도에 현재 위치의 실시간 라이딩 정보(고도, 거리, 시간, 속도)를 보여준다.

라이딩 정보는 시작지점에서 현재위치까지의 거리의 합계를 계산하여 표시한다. 


※ 경로 따라기기 중 조회 버튼을 누르면 역시 재생중지와 함께 초기화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Peef-eMj-68&feature=youtu.be











경로 따라기기 중에 다른 라이딩 정보 한건을 선택하면 재생이 중지되지만 여러건일 경우에는 따라기기를 계속 진행한다.










반대로 라이딩 정보 여러건을 선택후 경로 따라기기를 하면 재생하지 않는다. 










경로 따라기기 할 때는 현재 라이딩 정보의 그래프는 보여주지만 연동되지 않으며 아래 그림처럼 일반 지도보기 모드


처럼 그래프에 블록 지정이 안된다.









일반 지도보기 모드









경로 따라기기 중에는 지도 관련 다른 기능은 실행되지 않는다. 프로그램의 오동작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또 현재 위치를

지도 위쪽에 실시간으로 표시하도록 했다. 줌 레벨은 15 고정이다.


※ 다만 아래 그림처럼 지도 변경은 가능하다.










경로 따라기기중 지도 변경하는 화면 









경로 따라가기를 종료하면 지도에는 마커와 라이딩 정보가 더이상 출력되지 않고 [재생] 버튼이 활성화 되며 [종료] 버튼


은 비활성화 된다.


※ [지우기(지도)] 버튼을 누르면 역시 종료되며 [재생], [종료] 버튼 모두 활성화 된다. => 초기화


※ 경로 따라기기 중에 마우스로 위치를 옮기거나 과도하게 마우스 휠을 움직임으로써 줌 레벨 조정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


하는 경우가 있다.













GpsLog Manager - 지도 전체화면

지도에서 루트와 그래프만 확인하고자 할 때 쓰면 괜찮은 기능이다.





프로그램의 첫 화면에서 [지도열기]를 클릭한다. 이 때 [전체화면] 버튼은 활성화되지 않는다.









데이터 전용 모드?화면과 지도를 열었을 때는 조회조건 중 기본 검색조건은 [월별]이다. 

지도를 열면 [전체화면] 버튼이 활성화 된다.










[전체화면]으로 변경되면 [검색조건]은 일별로 변경된다. 이 때 [검색] 버튼은 비활성화 된다.










[전체화면] 모드에서 데이터 검색은 일별 콤보박스에서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전체화면] 일 때는 관리관련 버튼(입력, 등록, 삭제, 수정, 지우기)은 사용할 수 없다. 











[검색조건]에서 [일별]검색은 지도가 전체화면일 때만 사용 가능하다. 데이터 화면이 열려 있을 때는 기존대로 [조회]버튼을 

이용하여 되고 [지도]관련 기능은 기존대로 동일하다.






GpsLog Manager - 라이딩 정보 그래프 구간 정보 확인



라이딩 정보를 분석할 때 필요한 기능일 것 같아서 구현하였다. 


그래프의 특정 구간을 블럭을 지정하면 구간거리와 고도정보를 볼 수 있다. 지도상의 구간지정은 기존 루트에 색을 입혀서 


표현하는 방식이다. 고도는 구글에서 받아오는 것과 가민엣지가 측정한 데이터가 다를 수 있다. 지도 왼쪽위에 고도 정보는 


마우스로 클릭하면 출력되고 툴팁에 표시되는 정보는 가민엣지에서 생성된 데이터이다. 


보통 30~50km 정도를 라이딩 하면 GPX 파일안에 로그가 2,500 ~ 5,000건 정도가 쌓이는데 라이딩 속도와 거리에 따라 


로그 건수는 달라진다. 또 그 이상도 쌓일 수 있다. 



지도상에 루트를 그릴 때는 로그의 모든 데이터를 이용하지만 그래프를 그릴 때는 절반 정도를 이용하는데 이유는 그래프를

그릴 때 부하(프로그램 성능)가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로컬PC에서 MS-SQL을 이용하여 DB 관리를 하면 성능상 문제가 없지만 현 프로그램은 MS-SQL의 라이트 버전인 

SQL SERVER COMPACT를 사용한다. 그래서 DB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고 대부분의 윈도우 환경이면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원(리소스)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대중적으로 많이 쓰는 DB는 SqlLite인데 특히 이동형 스마트 기기 같은 모바일 분야에서 널리 쓴다. 현 프로그램도 SqlLite를 


고려해 봤지만 MSSQL이 많이 익숙하기 때문에 개발에 큰 차이가 없는 COMPACT버전을 사용하였다.  











그래프 항목에서 고도가 빠진경우는 지도에 구간거리만 표시된다. 

지도 위치(Map Position)는 구간거리를 중심으로 잡는다. 그래프에서 블록으로 지정한 구간이 짧으면 지도의 


줌 레벨이 올라간다. 길게 잡으면 반대로 지도에 보여지는 면이 많아진다.  












이전까지는 그래프에 위도와 경도 항목을 추가하여 보이지 않게 한 다음 그래프의 마우스 포인터에 위치한 위경도 값을 


DB에 있는 로그값과 비교 하여 해당 정보를 추출했지만 그래프 항목에 데이터가 많아질 수록 느려지는 단점이 있어서 


위경도 대신 순번을 가지고 DB 로그에서 직접 조회하는 방식으로 택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또 얻게 되는 이득은 파싱할 


때 쓰는 코드를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파싱할 때 하는 계산을 중복 소스코드를 만들면서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뜻이다.












구간정보에 몇가지를 더 추가하였다. 기존에는 구간거리와 고도만 표시했는데 정보가 많이 부족하여 필요한 데이터를 


집어넣었다. 


우선 표고차는 전체거리일 때는 출발지점과 가장 높은 지점의 차를 산출 했고 구간거리에서는 처음지점과 마지막 지점의 고도차를 


적용했다. 구간거리 내리막 길의 경사도는 마이너스(-)로 표기된다.

경사도 구하는 공식 : http://philshop.co.kr/bbs/board.php?bo_table=technote&wr_id=3










구간 거리 지정은 블럭으로 지정하여 수치를 산정한다. 정보표시는 구간거리의 중간쯤에 표시하도록 했다.


이유는 시작점이나 마지막 지점에서 보여줄 경우 데이터 그리드 뷰 때문에 화면에서 가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불럭 지정한 구간거리가 짧은 경우 정보를 표시하지 않게 했다. 가령 수 미터만 지정해서 수치를 본다면


무의미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픽셀(Pixel)위로 5 이하 일경우 무시하는 조건을 두었다.